구미시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12행시 해보고싶은데 어차피 댓글 안달겠지만요.(이건 누가한테 항의하는게 아니에요 좀 뚱딴지 같은 …
구: 구미시에서 왔다고 하면 서울 사람들은 저에게 마이구미젤리 생각난다고하네요. 그런말을 혼자서 서울 갈때마다 자주들으니깐 어이가 없어서 억지
미 :미소가 나오는 제모습 그리고 당일치기로 서울 갓다고 구미
시 : 시내인 구미역에 도착하고 나면 오히려 울 동네고 내가 사는 구미시가 낯설어지는 기분이 드는 저
장 : 장애인이라고 비장애인들에게 무조건 도움을 받아야하는건 아니라고 전 생각해요 시각 장애인 원샬한숏 도 유트브 크레이터하고 다운증후군 장애인인인중에도 배우겸 화가가 있는데 무조건 장애인은 혼자서 아무것도 못한다는 우리 나라 사람들의 인식이 개선 되어야 된다고 전 생각합니다. 물론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들이 많은건 맞아요. 하지만 다 그런건 아니란건만 비장애인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. 그리고
애 :애인이나 자기 자식들이 장애인이라고 무조건 다 해줄려고만 하지말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어른이라고 생각합니다. 그렇다고 장애인에게 협박이나 화를 내서는안된다고 전 생각하고요. 장애인 또한도 이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의
인 : 인격체로 대헤주셨으면 전 정말 좋을 것 같아요. 장애인이라고 무시당하고 하대당하는 일이 없는 구미시가 되었으면 합니다.
종: 교를 막논하고 신체적 장애인이든 지적 장애인이든 정신장애인이든 시각 장애인이든 청각장애인이든 다훈증후군이든 간에 모든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과 같이 평등하게 대우 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그리고 비장애인과 장애인들이 마음을
합 :합치면 좋겠어요. 마음을 합쳐서 한마음이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.
복 : 복지관에서 일하는 복지형 장애인 일자리 장애인 여러분들 여름날 너무 더우신데 수고 많으십니다.
지 : 지금도 일하고 계실텐데요. 특히 여자화장실과 남자화장실 청소하시는 장애인분들 청소하실때 화장실에서 미끄려지지 않게 조심하세요. 그리고 화장실
관: 관리 잘해서 우수 장애인으로 뽑혀서 2년이상 연장으로 일하는 장애인이 구미시에서 나올수 있기를 전 바람니다.
그리고 저는 장애인이지만 장애인이라고 꼭 비장애인을 도와주못하고 비장애인이 무조건 장애인을 도와주어야한다는 편견은 버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.
전 실제로 그 반대로 전 장애인이자만 비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준적이 10번중에 5번넘게는 있으니깐요.
뭐 난 장애인인데. 기차에서 시각장애인인 남성을 도와준적도 있고요, 그리고 마지막으로 구미시에 사는 모든 장애인과 비장애인 여러분들 자기 이루고 싶은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.
아이엠스타에 나온 말이긴하지만 꿈은 항상 이루어진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이루자는 마음을 먹지않으면 이룰 수가 없어! 처럼
일만하고 사는것보단 한가지의 취미생활은 가지는게 울 인생살기엔 좋으니깐. 꿈을 가진자가 가지지 않은 자보다는 차이가 난다고 전 생각해요. 남들이 뭐라고하든 자기를 지키는 사람은 자기 자신 뿐입니다.
다른 사람의 비난이나 비판에 흔들리지마세요. 저사람은 저렇게 말하는구나!라고 그냥 흘러 들으세요.
내 꿈이니깐. 나쁜 꿈만 아니면 꿈을 가지는게 좋다고 전 생각합니다.

